조앤 디디온의 초상을 보면서 ...
예리한 관찰자, 통찰력, 정치 : 그 존재를 유지하려고 존재하는 것, 주유소를 서성이는 시민들과 관련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 워싱턴에서 사용하는 언어는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언어가 아니다. 이야기가 어떻게 들릴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시민이 아닌 일반 청력에는 들리지 않는 신호를 듣는 전문가로서 말이다.
정권과..인물..을 어떤 역할로 정의하고 말하는 것.
"이해하는 것은 용서하는 것이다." --> 정말일까?
무언가를 조사하면 덜 무서웠다. 고통에 맞서는 것도 그런 것이다. 어디 있는지 알고 싶다.